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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업

맘놀 2026. 2. 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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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사업을 시도하고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이력서를 쓰느라 바빴다.

권익위원회랑 청년네트워크 두 개를 썼는데 둘 중 하나라도 꼭 붙었으면 좋겠다.

 

청년관련 사업들이 많긴 한데, 아직까진 사회취약계층 위주라 참여가능한 청년의 범주가 너무 좁았다.

대부분 한시적으로 00관련 정책이나 프로그램은 위에서 아래로 지원하는 것들 이었다.

 

그것 보단, 청년들이 모여 제안하는 형식으로 아래서 위로 올리는게 조금 더 보편적인 정책을 펼 수 있을거같다.

이력서 쓰면서 좋았던 점은, 정부사업이라 경력, 학력, 자격증 같은 조건을 안쓰는것이다.

세상이 다 이렇게 형평을 위해 노력을 했으면 좋겠건만…

캥거루족 청년, 은둔고립청년 등등 아직 보이지 않는 청년들이 많은데, 이런 청년들도 얼른 발굴해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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